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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하피냐 듀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전체보다 더 많이 넣었다
바르셀로나의 두 공격수가 합작한 골은 25골로, 아틀레티코의 22골을 넘어섰다.
알렉스 카브레라 - El Club Uría
바르셀로나는 그야말로 골 기계다. 플리크 감독의 공격진은 하피냐와 라민 야말 두 선수만으로 상대 골문을 25차례나 열었다. 이 둘만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전체보다 3골을 더 넣은 셈이다.
El Club Uría의 협력자 알렉스 카브레라가 제시한 기록은 충격적이며, 바르셀로나의 결정력이 얼마나 막강한지 분명히 보여준다. 라민 야말과 하피냐는 리그에서 무려 25골을 합작했는데, 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전체 득점보다 3골 많은 수치다. 바르셀로나의 막강한 공격진에서는 페르민(5골)과 가브리에우 제주스(3골)도 골 사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시메오네 감독의 팀은 리그에서 득점이 여러 선수에게 고르게 분산돼 있다. 무려 10명의 선수가 골 맛을 봤다. 아틀레티코에서는 바에나(5골), 그리말도(4골), 줄리아노(3골), 조너선 데이비드(3골), 이강인(2골), 쿠티 로메로(1골), 르 노르망(1골), 훌리안 알바레스(1골), 루크먼(1골), 푸빌(1골)이 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