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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안 알바레스, 1월 아스널 이적설? 루벤 우리아 "사실 아니다"
방송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알바레스는 팀에 헌신하고 있다
한 패널이 훌리안 알바레스와 아스널에 관한 엘 데스마르케의 보도를 읽고 있다
한 패널이 아스널이 1월 이적시장에서 훌리안 알바레스를 원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국발 소식을 인용한 엘 데스마르케의 보도다. 루벤 우리아는 자신이 파악한 정보로 반박했다. 알바레스는 팀에 집중하고 있으며 계약을 이행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한 패널은 이날 영국에서 날아온 소식으로 하루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아스널이 지난여름에 이어 1월에도 훌리안 알바레스를 최우선 영입 후보로 꼽고 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그는 같은 정보원이 홀란이 바르셀로나로 간다고 주장했던 곳이라며 신빙성에 의문을 표했다.
루벤 우리아는 하루 종일 회의가 이어져 해당 소식을 미처 접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패널이 후안 이그나시오 레추가가 작성한 엘 데스마르케의 기사 제목을 읽었다. 아스널이 1월에 알바레스를 영입할 준비가 돼 있으며, 선수는 여전히 아틀레티코에서 불만을 품고 있어 이적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내용이었다.
우리아는 자신이 가진 정보로 반박했다. 그날 아침 자신이 모르는 일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전날까지 파악한 바로는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에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하루 팀 상황에 더욱 집중하고 있고, 동료들과 라커룸에 적극적으로 녹아들어 있으며, 계약을 이행해야 한다는 점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방송에서는 이와 함께 알바레스가 현재 아틀레티코에 집중하고 있음을 짐작케 하는 스칼로니 감독의 발언도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