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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데포르티보전 선발 예행연습…루크먼·바리오스 포함, 이강인이 최대 변수
루크먼과 바리오스는 선발 포함, 최대 관심사는 이강인의 몸 상태
라이브에서PREVIA ATLÉTICO DE MADRID vs. DEPORTIVO CORUÑA | RDP DE SIMEONE | #ClubUria9637:55부터스페인어 영상
마하다온다 훈련장에서 시메오네 감독이 점검한 선발 라인업을 설명하는 나초 도나도
나초 도나도가 마하다온다 훈련장에서 아틀레티코의 결장자 3명과 함께, 시메오네 감독이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전을 앞둔 훈련에서 점검한 선발 라인업을 전했다. 이강인의 출전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나초 도나도가 마하다온다 훈련장에서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홈 경기를 하루 앞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황을 짚었다. 결장자는 세 명이다. 조니 카르도주는 근육 부상으로 최소 일주일간 전열에서 이탈하며, 코케와 쿠티 로메로는 바이에른과 바르셀로나전이 기다리는 A매치 휴식기 전 마지막 주에 맞춰 복귀하기 위해 여전히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반가운 소식은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팀 동료들과 함께 정상적으로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선발 라인업의 최대 변수는 그의 몸 상태에 달려 있다.
시메오네 감독이 훈련에서 점검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골문은 오블락이 지키고, 오른쪽 풀백에 마르코스 요렌테, 센터백에 푸빌과 한츠코, 왼쪽 풀백에 그리말도가 선다. 오른쪽 측면은 줄리아노가 맡고, 중원에는 바리오스, 2선에서 바에나와 루크먼이 연결 고리 역할을 하며, 최전방에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나선다. 도나도는 훈련에서 점검한 라인업과 실제 베스트 11은 별개이며, 선수들의 잔부상과 로테이션에 따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PREVIA ATLÉTICO DE MADRID vs. DEPORTIVO CORUÑA | RDP DE SIMEONE | #ClubUria963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0월 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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