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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를로트, 이번 시즌 출전 시간 단 20분
Rubén Uría "데포르티보전에서는 마침내 25~30분을 뛸 수도"
오늘의 뉴스에서 쇠를로트의 기록을 짚는 Rubén Uría
노르웨이 공격수 쇠를로트는 아라베스전 17분, 슈투트가르트전 3분을 뛰는 데 그쳤다. Rubén Uría는 그의 부상과 조너선 데이비드,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밀려난 과정을 짚으며, 데포르티보전에서는 비중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El Club Uría의 오늘의 뉴스 주인공은 알렉산데르 쇠를로트다. Rubén Uría는 놀라운 수치를 제시했다. 노르웨이 공격수 쇠를로트가 이번 시즌 지금까지 뛴 시간은 단 20분으로, 아라베스전 17분, 슈투트가르트전 3분이 전부다.
배경을 보면 이해가 된다. 쇠를로트는 첫 훈련 직후 근육 경직으로 쓰러졌고, 이후 재발까지 겹쳤다. Uría에 따르면 이 부상은 끝내 명확히 설명되지 않았다. 그는 8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전열에서 이탈했다. 그 한 달 반 사이 조너선 데이비드는 첫 8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올리며 자리를 꿰찼고, 훌리안 알바레스는 두 차례 골대를 강타한 끝에 슈투트가르트전에서 득점하며 제 기량을 되찾기 시작했다.
Uría는 코칭스태프가 쇠를로트를 벤치에서 투입할 수 있는 색다른 카드로 보고 있으며, 그가 팀의 흐름에 조금씩 녹아들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전에 대한 그의 전망은 이렇다. 최전방은 바에나와 훌리안, 어쩌면 이강인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여 선발 출전은 어렵겠지만, 평소보다 많은 25~30분가량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