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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서 단 한 번도 못 이겼다
1974년 이후 8차례 맞대결… 브뤼셀의 상처와 사울·카라스코의 골은 여전히 기억 속에
라이브에서CHOLO ZUGZWANG | CON KOKE Y SIN CARDOSO | 'CUTI' ROMERO, DUDA | BAYERN: JUGARÁ OLISE | #ClubUria97537:31부터스페인어 영상
챔피언스리그에서 포즈를 취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Rubén Uría가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아틀레티코와 바이에른의 역사를 되짚었다. 바이에른은 원정에서 아틀레티코를 한 번도 이기지 못했고, 시메오네 체제에서의 전적은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오늘의 뉴스에서 Rubén Uría는 아틀레티코와 바이에른의 맞대결을 짚었다. 1974년 이후 8차례 펼쳐진 이 대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은 바이에른이 아틀레티코 원정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원정 전적은 1무 2패로, 아틀레티코는 2015-16시즌과 2016-17시즌에 승리를 거뒀다.
시메오네 체제에서의 전적은 아틀레티코 기준 2승 1무 3패로 팽팽하다. 가장 최근의 유럽 대항전 맞대결은 2020-21시즌 조별리그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주앙 펠릭스의 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우리아는 아틀레티코 팬들의 추억도 되짚었다. 마라도나를 연상시키는 사울의 골, 거침없는 질주 끝에 터진 카라스코의 강력한 슈팅, 그리고 오랜 팬들에게는 브뤼셀에서 열린 1974년 결승의 아픈 기억까지. 당시 루이스 아라고네스가 골을 넣었지만 바이에른이 연장전 마지막 순간에 동점을 만들었다. 승부차기 제도가 없던 시절이라 재경기가 치러졌고, 선수단 절반이 부상으로 신음하던 아틀레티코는 바이에른에 0-4로 무릎을 꿇었다.
CHOLO ZUGZWANG | CON KOKE Y SIN CARDOSO | 'CUTI' ROMERO, DUDA | BAYERN: JUGARÁ OLISE | #ClubUria975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1월 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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