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휼만드 징계 결장… 바리오스의 짝은 코케인가, 요렌테인가
Rubén Uría는 빌드업 과정에서의 볼 손실을 막기 위해 코케-바리오스 조합을 선호한다
라이브에서CHOLO ZUGZWANG | CON KOKE Y SIN CARDOSO | 'CUTI' ROMERO, DUDA | BAYERN: JUGARÁ OLISE | #ClubUria9751:07:15부터스페인어 영상
코케.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바이에른 뮌헨전을 앞두고 Rubén Uría는 중원에 코케와 바리오스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한 패널은 요렌테-바리오스 조합으로 시작하고 주장 코케는 후반을 위해 아껴두자는 의견을 냈다.
Rubén Uría는 자신의 선택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마르코스 요렌테도 중원에서 제 몫을 해낼 수 있지만, 바이에른 같은 수준의 상대를 맞아 아틀레티코는 빌드업 과정에서 압박에 걸려들지 않고 볼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발로는 요렌테-바리오스보다 코케-바리오스 조합이 더 낫다고 봤다.
패널 중 한 명은 생각이 달랐다. 그는 요렌테와 바리오스로 경기를 시작하고, 레알 마드리드전 후반처럼 경기 흐름을 바꿔야 할 때를 대비해 코케를 아껴두겠다고 했다. 코케가 선발로 나서면 대안이 사라지고, 어떤 교체를 하든 풀백을 이동시키는 등 복잡한 퍼즐 맞추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논리였다.
그는 마지막 이유도 덧붙였다.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 아닌 데다, 코케가 부상이 재발하면 바르셀로나전에서도 그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코케를 벤치에 두고 경기 상황을 지켜보는 편이 낫다고 주장했다.
CHOLO ZUGZWANG | CON KOKE Y SIN CARDOSO | 'CUTI' ROMERO, DUDA | BAYERN: JUGARÁ OLISE | #ClubUria975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1월 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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