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라이브에서
"줄리아노는 뛰어야 한다… 뒷공간을 파고드는 유일한 선수"
알베르토 페레스 "그가 없으면 팀에 강도와 열정, 공격성이 부족하다"
라이브에서Vuelve la Champions | Entrenamiento Atleti | RDP SIMEONE | Bayern: Enfermería a tope46:41부터스페인어 영상
줄리아노 시메오네. 사진: UEFA 챔피언스리그 2026-27 공식 웹사이트
알베르토 페레스가 레반테 원정에서 골을 터뜨린 줄리아노를 옹호하고 나섰다. 모두가 발밑으로 공을 받으려는 아틀레티코에서 팀을 깊숙이 늘려주는 선수는 그뿐이라는 것이다. 비판적인 이들조차 이를 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반테 원정 승리를 돌아보던 알베르토 페레스는 루벤 우리아에게 양해를 구하고 줄리아노를 따로 언급했다. 그는 줄리아노를 두고 비판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이제는 가장 비판적인 사람들조차 그가 무엇을 가져다주는지 깨달았을 것이라고 봤다.
그의 논리는 줄리아노가 스쿼드에서 가장 색다른 선수라는 것이다. 뒷공간을 파고드는 선수이고, 바로 그것이 팀을 앞뒤로 늘려준다는 설명이다. 그는 골 장면을 처음부터 짚었다. 중원에서부터 전속력으로 가속하고, 풀백과 몸싸움을 벌이며, 팔을 넣어 자리를 따낸 뒤 깊은 곳에서 패스를 받을 선택지를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그는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훌리안, 바에나를 비롯해 사실상 모든 선수가 내려와서 발밑으로 공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 에너지와 피지컬이 아틀레티코에 많은 것을 가져다주며, 그 가치는 특히 그가 뛰지 않을 때 드러난다고 했다. 팀에 강도와 열정, 공격성이 한 끗씩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Vuelve la Champions | Entrenamiento Atleti | RDP SIMEONE | Bayern: Enfermería a tope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1월 2일 방송).
해당 장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