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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1라운드 승점 28점… 구단 역사상 라리가 세 번째로 좋은 출발

이보다 앞선 두 시즌은 승점 30점과 29점… 모두 라리가 우승으로 끝났다

라이브에서LEVANTE 0 - ATLÉTICO DE MADRID 2 | LIGA 2026-27 JORNADA 11 | #ClubUria97358:28부터스페인어 영상

바에나와 이강인.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1라운드를 마친 시점에서 승점 28점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리그 세 번째로 좋은 출발과 타이를 이뤘다. Rubén Uría는 이를 넘어서는 두 시즌이 2013-14시즌과 더블을 달성한 1995-96시즌이라고 짚었다.

Rubén Uría는 'El Club Uría' 토크 도중 프란 마르티네스 기자가 SNS에 공유한 기록 하나를 소개했다. 승점 28점을 쌓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단 역사상 리그 세 번째로 좋은 출발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것이다.

이보다 앞선 시즌은 단 두 번뿐이다. 승점 30점을 기록한 2013-14시즌은 리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승점 29점의 1995-96시즌은 리그와 코파 델 레이를 함께 차지한 '더블' 시즌이었다.

Rubén Uría는 이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지금보다 좋은 출발을 보인 두 시즌 모두 아틀레티코는 결국 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지금 아틀레티코의 승점은 2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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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ANTE 0 - ATLÉTICO DE MADRID 2 | LIGA 2026-27 JORNADA 11 | #ClubUria973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0월 31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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