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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원정, 훌리안 알바레스·조너선 데이비드 투톱 선발 출격
이강인 선발 제외… 바리오스 옆자리는 카르도소 대신 히울만
라이브에서PREVIA CHAMPIONS: STUTTGART vs. ATLÉTICO DE MADRID | CHOLO BUSCA XI | HABLÓ CEREZO | #ClubUria9592:50:07부터스페인어 영상
슈투트가르트 원정에 나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식 선발 명단을 발표하는 루벤 우리아
UEFA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발 명단을 발표했고, 깜짝 카드가 나왔다. 훌리안과 조너선 데이비드의 투톱이다. 나초 도나도는 누가 선발에서 빠졌는지, 그리고 왜 훌리안이 다른 공격수와 함께할 때 더 잘 맞는지를 분석했다.
오후 8시 45분 공식 선발 명단이 나왔고, 루벤 우리아는 생방송에서 이를 하나하나 짚었다. 오블락이 골문을 지키고 요렌테, 한초, 푸빌, 그리말도가 수비진을 이뤘다. 중원에는 바리오스와 모르텐 히울만이 섰고, 오른쪽에는 줄리아노 시메오네, 왼쪽에는 바에나가 배치됐다. 최전방에서는 훌리안 알바레스와 조너선 데이비드가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또한 헤드폰을 끼고 걷는 모습이 포착돼 벤치 출발이 예상됐던 줄리아노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장 현장에 있던 나초 도나도는 이강인을 이번 선택의 희생양으로 꼽았다. 시즌 초반 그야말로 펄펄 날았지만, A매치 휴식기 이후로는 그 눈부신 수준에서 내려왔다는 것이다. 시메오네는 투톱을 내세운 보다 정통적인 포메이션을 택했다. 도나도는 에스파뇰전 이후 이미 이를 예견했는데, 당시 그는 훌리안이 다른 공격수와 함께할 때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인다고 결론 내린 바 있다.
PREVIA CHAMPIONS: STUTTGART vs. ATLÉTICO DE MADRID | CHOLO BUSCA XI | HABLÓ CEREZO | #ClubUria959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0월 2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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