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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먼 신뢰냐 아르나우 기용이냐…시메오네 선택 두고 엇갈린 시선

마르코스 두란 "시메오네는 언제나 베테랑에게 한 경기 더 기회를 준다…히메네스 때도 그랬다"

라이브에서EL ATLETI, A DOS PUNTOS DEL LÍDER | JULIÁN: REDENCIÓN | OBJETIVO: RECUPERAR LESIONADOS |#ClubUria9661:16:01부터스페인어 영상

루크먼과 아르나우 오르티스의 출전 시간을 두고 토론하는 마르코스 두란과 나초 도나도

Rubén Uría는 루크먼이 레반테,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전에서 응답하지 못하면 시메오네가 아르나우 오르티스에게 출전 시간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초 도나도는 아르나우에 대한 대우가 부당하다고 지적했고, 마르코스 두란은 시메오네가 이런 방식으로 라커룸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옹호했다.

Rubén Uría는 정보가 아닌 느낌을 말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루크먼이 레반테, 바이에른 뮌헨, FC 바르셀로나로 이어지는 일정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면 결국 시메오네가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투입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메오네가 이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나초 도나도는 불편한 질문을 던졌다. 아르나우가 가장 큰 영향력을 보여준 레알 소시에다드전 이후 단 1분도 뛰지 못했다면, 선수 본인은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마르코스 두란은 그렇게 단정하지 않았다. 그는 시메오네가 베테랑 선수들을 다루는 방식은 늘 같다며, 한 경기 더 기회를 준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많은 이들이 왜 어린 선수를 넣지 않느냐고 의문을 제기할 때도 막판 몇 분에 투입되던 히메네스의 경우가 그랬다는 것이다. 두란은 이를 라커룸을 관리하고 선수들을 심리적으로 지탱하는 시메오네만의 방식으로 보고,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르나우는 계속 훈련하며 준비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

나초는 그 논리를 이해한다며, 루크먼이 시메오네가 출전 시간을 투자하는 큰 자산이라는 점도 인정했다. 히메네스에게 투자했던 것처럼 말이다. 다만 그런 투자가 결국 손실로 돌아서는 시점이 온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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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ATLETI, A DOS PUNTOS DEL LÍDER | JULIÁN: REDENCIÓN | OBJETIVO: RECUPERAR LESIONADOS |#ClubUria966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0월 2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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