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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테 감독 루이스 카스트루 "올 시즌 아틀레티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강하다"

레반테 사령탑 "핵심 선수를 팔지 않고 중요한 자원까지 더했다"

라이브에서PREVIA LEVANTE vs. ATLÉTICO DE MADRID | RDP DE SIMEONE | #ClubUria9717:14부터스페인어 영상

레반테 기자회견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분석하는 루이스 카스트루 감독

레반테의 루이스 카스트루 감독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극찬했다. 전술적 해법이 늘었고 변화의 폭도 넓어졌으며, 핵심 선수를 단 한 명도 잃지 않은 스쿼드라는 평가다.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에서 열리는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카스트루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질문을 던진 기자는 아틀레티코를 같은 감독 아래에서 시스템 변화든 핵심 선수 영입이든 매 시즌 새롭게 거듭나는 팀이라고 표현했다.

카스트루 감독의 답은 단호했다. 지금의 아틀레티코는 완전히 다른 팀이기 때문에 지난 시즌을 기준으로 분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와 코칭스태프가 보기에 아틀레티코는 조직력과 개인 기량 모두에서 훨씬 나아졌다.

카스트루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해법이 더 많아졌다. 핵심 선수를 잃지 않았고, 그들을 팔지 않는 데 성공했다. 선수를 팔지 않으면서 새로운 선수를 더하면 확실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 전술적으로도 더 다양해졌다. 더 강한 아틀레티코다. 그래서 이번 리그에서 단 한 경기밖에 지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내세운 핵심 근거는 스쿼드 운영이었다. 아틀레티코가 핵심 선수를 지켜냈을 뿐 아니라 중요한 선수들까지 새로 영입했고, 포르투갈 출신의 카스트루 감독은 이것이 전력 향상을 보장한다고 봤다. 여기에 전술적인 측면도 더했다. 과거보다 해법이 많아졌고 변화의 폭도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 증거로 그는 시메오네 감독의 팀이 그 시점까지 리그에서 단 한 경기만 패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Rubén Uría는 이후 이를 두고 상대 팀 감독이 아틀레티코 스쿼드의 잠재력에 대해 쏟아낸 찬사 세례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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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A LEVANTE vs. ATLÉTICO DE MADRID | RDP DE SIMEONE | #ClubUria971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0월 3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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