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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도나도, 멘도사·바르가스 영입 옹호…라스파도리·갤러거 사례와 대비

멘도사와 오베드 바르가스 같은 젊은 선수 영입을 라스파도리, 갤러거 사례와 비교하며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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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가 감당할 수 없는 영입에 대해 이야기하는 나초 도나도

나초 도나도가 아틀레티코가 감당할 수 없는 영입의 유형을 짚었다. 바로 팀에 맞지 않는 값비싼 땜질 영입이다.

나초 도나도가 토론에서 분명한 입장을 내놓았다. '도나도니'로 불리는 그는 흔히 나오는 비판, 즉 마테우 알레마니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로드리고 멘도사와 오베드 바르가스가 거의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답했다. 도나도는 두 선수 모두 가치가 꾸준히 오를 선수라고 봤다. 한 명은 월드컵 무대에 서 있고, 다른 한 명은 세계 챔피언 대표팀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이들이 뛰지 못하는 것은 아틀레티코의 성적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지금 당장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도나도는 진짜 문제는 땜질식 영입이라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땜질 영입은 "100만짜리도 있고 2000만짜리도 있다". 그는 2000만~2500만을 들여 데려온 라스파도리 앞에 선수가 다섯 명이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었다. 코너 갤러거의 사례도 언급했다. 도나도는 갤러거에 대해 "나쁜 선수는 아니지만, 팀이 구사하는 축구와는 접착제로 붙여도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초는 토론에서 분명히 선을 그었다. 축구적인 판단에서 비롯되지 않은 이런 영입이야말로 아틀레티코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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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OS A LA OBRA | A POR LA SEXTA VICTORIA SEGUIDA | LA AGENDA DE MATEU | #ClubUria954이 기사의 출처인 라이브 전체 영상 (2026년 10월 1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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